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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고위공직자의 최저임금 체험하기를 의무적으로 1년정도 하기를 제안합니다

조회 16 좋아요 5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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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의 대부분이 최저임금생활을 해보기는 커녕 알수도 없는 사람들 아닙니까?체험이나 아니면 실생활에서 그런 현재의 실상을 아는 사람들이 고위공직자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탁상공론은 누구나 할수 있는겁니다.전장연이 바라는것도 그런겁니다. 직접 겪어보지도 않고 갈라치기하는 이준석이 꼴보기 싫은겁니다.
고위공직자분들께 묻습니다.소상공인이 되어 보셨습니까?열악한 상황에 처해 보셨습니까?스스로 지금 국민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는지,아님 너님이 돈벌기 위해 정치하는지 각성하시길 바랍니다.
수십 수백억 자산의 국회의원들께 묻습니다.진정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하신다면 재산을 국가에 기부하고 최저임금으로 일하실 생각이 있으신지요?
홍콩의 모 배우는 전재산의 90%를 기부했다고 합니다.당신들은?
그럴 생각이 없으시다면 정치를 그만 두시는게 맞는게 아니신가요?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국민을 위해 일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쫒는 의원들은 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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