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도 안된일을 언론에 먼저 흘려서 BTS 와 소속사에 부담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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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쑈라느니 매도하던 사람들이
국제 행사도 아닌 취임식에 방탄을 부르겠다는
발상 자체가 정말 놀랍네요.
스케줄 꽉차서 바쁜 방탄 괴롭히지 마시고
윤석렬 당선인을 지지한 연예인들을 불러서
그들의 축하를 받는게 훨씬 바람직합니다.
소속사와 상의도 안된 일을 언론에 먼저 슬쩍 흘려서
소속사와 아티스트에게 부담을 주는 이런 후진국적인
행태는 이제 그만하세요.
온 국민과 아미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