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항쟁기 일제강제동원희생자문제 아!!! 분하고 원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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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이 1965년 청구권협정체결하고 일제강제동원희생자 문제 합의하고 1953년 동경법무국에 공탁된 원한 맺힌 우리 선친의 목숨 값 3억6백만엔을
포기하고 무상3억불을 수령한다. 무상 3억불은 1965년 우리나라 일년 예산과 같은 금액인데 이 돈으로 피해자보상 하지 않고 경제개발에 투자 경부고속도로.
포항종합제철공장 소양강 댐 한강철교 복구 등을 만든어 보릿고개 없애고 한강의 기적을 만든다. 정주영. 이병철 등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는데 반대로 우리 피해자들은 다 망했다.
누구 돈으로 선진국이 되었는데 우리에게 창 창을 던지나. 더러운 나라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