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건 계속 지켜보고있다. 검토의 ㄱ자도 꺼낼생각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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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언플은 넘나 저능하고 비열한 노림수였습니다.
현상황 그쪽이 꼬리내린 모양새이니 우리아미들은 지금 관망태세로 전환했으나 조금이라도 우리가수들 이용하려들거나 숟가락 얹으려는 낌새가 보이면 절대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우리애들 UN총회 초청받아갔을당시 당신들이 무슨말을 했었는지는 본인들이 잘 알고있지요? 기억이 안나면 당시 기사 찾아보든가..
또한, 윤석렬씨 임기내에 어떠한 형태, 무슨 사유이든 방탄&하이브에게 강요를 한다거나 딜을 하려고든다면 아미들은 결단코 좌시하지않을것임을 분명히 말합니다. 아미는 한국뿐아니라 전세계에 다 있다는거 잊지말길.
국내민심뿐아니라 국제적 지탄과 분노에 곤혹치르기 싫다면 매우조심해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