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에는 젠더관점으로 가족문제를 접근하는 인사들을 걸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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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수준의 혼인률과 출산률에 직면했습니다.
이뿐입니까? 남성과 여성이 극단적으로 갈라쳐진 최악의 시대를 맞이하게한 최대 원흉이였습니다.
이처럼 가족문제는 젠더관점으로 해결할 수 없음이 밝혀진 지난 5년입니다.
따라서 여가부에는 가족중심적으로 혼인과 출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추후 여가부를 해체하고 가족, 출산, 보육과 같은 종합적인 가족현안을 다룰 수 있는 새로운 조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1. 통합이란 가치는 젠더문제가 아닌 가족주의 관점에서 달성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젠더이슈로 접근하는 페미니스트들은 가족해체주의자와 다를바 없는 결과를 야기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1. 가족이라는 틀 안에서 결혼, 출산, 보육이라는 현안을 다루는 것이 더 바람직 합니다. 가족을 구성하는 것이 전제된 상태로 현안들을 풀어나가야만 작금의 가족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1. 젠더관점 일변도로 분석하는 전문가는 반드시 어떠한 방식으로든 남성과 여성을 갈라칠것이고 윤석열정부의 기조에서 탈선할 것이 자명합니다.
부디 인수위는 여가부 장관을 인선할때, 젠더이슈에서 자유롭고 가족중심적으로 보육, 출산 등을 다루는 전문가를 섭외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