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등 약속했던 신도시 교통대책 신속한 이행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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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정치인들 말만 던지지 말고 기존 계획했던 신도시 교통대책에나 힘써주면 좋겠습니다.
2000년대부터 계획된 신도시들 분양 시 교통분담금이라는 명목으로 엄청난 돈을 걷어 갔습니다.
허나 수십건의 교통대책 중 1건만이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되었고
걷어간 돈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교통대책 조차도 현재 예상준공일정이 계획보다 10년이상 지연되기 일수며, 이 또한 건설진행되는 과정에서 하염없이 지체되겠죠.
아직 준공계획 또한 잡히지 않은 질러만 둔 교통대책들도 많습니다.
해당 교통대책을 이행하는 정부부처 역량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현정부 또는 차기 인수위는 신도시개발 및 250만호 건설만 외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돈만 뜯기고 하염없이 지연된 교통대책은 누가 이행하나요? 도둑놈이 따로 없죠? 기존 정치꾼들이 벌려 놓은 쓰레기 같은 현재 상황들 정리 바랍니다.
윤석열 차기정부 또한 표나 지지율에만 얽매여 잘못된 상황을 바로잡는 건 신경도 안 쓰는 정부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특히 위례신도시의 상황은 심각합니다.
표 값만 생각하는 정치꾼들로 소외된(3개의 시도로 분할되어 표값 안나가니 관심이 없습니다.) 상태 입니다.
입주를 시작 한지 10년이 되어가지만 아직 서울 도심으로 연결되는 지하철 하나 들어오지 않았고 하나 있는 위례신사선 또한 2027년 준공예정입니다.(이 또한 연기되겠죠. 당연하다는 듯이. 분노가 치미네요.) 조속한 위례신사선의 준공을 촉구합니다.
또한 가장 심각한 위례-하남 지역의 소외현황을 개선해 주기 바랍니다.
예정된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 까지의 거리도 먼 상황에서 하남시 본도심으로부터도 이격되어 버스교통 또한 너무나 미비되어 있습니다.
다른 위례지역과 똑같이 교통분담금 내고 입주했는데,
- 위례신사선, 위례선트램 역은 저 멀리 떨어져있고,
- 혐오시설인 열별합발전소만 떡하니 놓이고,
-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신설에 IC하나 안놓이고 매연배출구만 북위례-하남 방면으로 터 놓고,
- 버스는 노선손실 운운하며 배차간격 30분이 넘는 노선상태를 유지하는 하남시청 행태하며,
한숨이 아닌 분노가 치미는 상황입니다.
개선이 시급합니다.
1. 하남시가 위례-하남 지역을 월경지라 신경 못쓸거면 행정구역을 하남시가 아닌 서울시나 성남시로 이관할 것.
2. 위례신사선을 하남으로 1개역 연장하여 교통분담금 걷어간 값 해 줄 것
3. 계획중인 위례과천선을 순환선 형태가 아닌 단일선으로 하여 북위례방면까지 이어줄 것
제발 윤석열 정권은 기존처럼 정치꾼들만 설쳐대는 정부가 아닌
상식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정부이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