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당선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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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xFVWAers 부실시공상황
둔촌주공 시공사가 전대미문의 갑질(사업비중단, 공사중단)로 조합원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부실시공으로 무너질까 무서워 입주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둔촌주공 재건축현장 부실공사 현장 실사 및 깜깜이 공사 실태에 관한 실질적인 감사를 시행해 주시고 그에 따른 처분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려 1만2천세대를 재건축하는 둔촌주공재건축은 2019년 12월 착공이래 현재 50%공정율로 공사가 진행중인데,
아래 사항은 조합이 스스로 간신히 알아낸 사항으로 부실 공사의 극히 일부입니다.
1. 시공사가 서울시 건축구조심의에서 지시한 방수 공사를 생략하고 있으며,
2. 불량 PC기둥을 사용하는 등 매우 심각하게 부실 공사를 자행하고 있다합니다.
3. 시공사의 방해로 제한된 몇몇 장소만 점검했을 뿐인데도 향후 정말로 안전문제와 구조문제 발생이 우려될 만큼 공사현장은 심각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누수, PC균열, 수평 균열, 수직 균열, 콜드 조인트, 피복불량, 결속선 불량, 평활도 불량 등
4. 조합과 인허가청으로부터 시공감독권을 위임받은 감리도 시공사의 눈치만 보는 등 실질적인 역할수행을 해태하고 있습니다.
5. 조합관계자가 현장을 방문해서 현장상황을 파악 하고자 해도, 안전문제나 코로나19 등의 사유를 들며 거부하기 일쑤이고, 간혹 출입을 허가할 때도 아주 제한 적인 장소만 서둘러 볼 수 있는 형편입니다. (피복불량, 결속선 불량, 평활도 불량 등)
재건축의 주인은 조합원을 대표하는 조합임에도 불구 하고 현재, 둔촌재건축 현장에는 시공사만 존재하고 있을뿐 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가 쥐어 줬나요?
관계부처의 눈감아주기식 일처리 태도와 소극적 행정 처리 태도가 깡패시공단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현 상태대로 부실공사가 방치된 상태로 공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