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장관 언급되는 사람들 한시간이면 사상 검증이 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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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당선인 등에 칼을 들이댈 사람입니다. ( 알면서 의도된 인사가 아니길 바랍니다. )
폐지를 위한 기반을 닦아두겠다고 한다면 그에 맞는 후보군이 임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없애려는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 후보군을 보면 이해할수가 없네요.
과거 논문이나 인터뷰만 찾아봐도 페미니스트 성향을 짙게 띄는 사람이 많네요.
이렇게 여성우월주의자, 피해주의자에 가까운 사람만 고르기도 쉽지 않은데요.
요즘 들어 인수위가 무슨 의도인지 궁금할때가 많습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결코 여지를 주지마세요. 한두번당해보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