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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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제로 체크한 이유는 여가부 폐지만큼 청년층에게 관심사가 없을것이라 생각해서 체크했습니다.
여가부 폐지는 여성단체와 페미세력이 핵심축 중 하나인 민주당이 절대 찬성할리 없고 그동안 페미니즘을 빙자해 지원해온 세금으로 연명해온 온갖 여성단체 압력이 많은걸로 압니다. 그렇더라도 여가부 폐지 반드시 임기내에 이행해주셨으면 하고, 새로 임명하는 여가부 장관은 페미니즘적인 면모가 없는 인물을 앉혀서 건설적으로 해체해나가길 바랍니다. 인구문제는 심각한 사안이니 그에 맞는 전문성을 가진 중립적인 인물을 기용해 쓰시고 다시 여가부가 부활할 빌미는 없애주셨으면 합니다.
장관후보로 개인적으로 이선옥 작가님이나 여명숙님을 앉히는게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안된다면 과거의 언행, 논문 등 모두 검토해서 여성중심적인 인물은 걸러주십사합니다. 오늘 김은혜 대변인(?)이 여성이라고 혜택받지 않겠다고 얘기했던데 이것이 윤 당선인을 지지한 남성들이 원하는 지극히 상식적인 바램입니다. 그 외에 징병문제와 그에 대한 보상 등 태어나면서 가지는 조건은 같게할수 없더라도 제도권 내에서의 동일한 스타트라인은 만들어주십사 합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