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여가부 문제

조회 22 좋아요 6 2022-04-08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여가부 관련해서 폐지에서 일단은 놔둔다로 가닥이 잡힌것 같습니다.
청년문제로 체크한 이유는 여가부 폐지만큼 청년층에게 관심사가 없을것이라 생각해서 체크했습니다.

여가부 폐지는 여성단체와 페미세력이 핵심축 중 하나인 민주당이 절대 찬성할리 없고 그동안 페미니즘을 빙자해 지원해온 세금으로 연명해온 온갖 여성단체 압력이 많은걸로 압니다. 그렇더라도 여가부 폐지 반드시 임기내에 이행해주셨으면 하고, 새로 임명하는 여가부 장관은 페미니즘적인 면모가 없는 인물을 앉혀서 건설적으로 해체해나가길 바랍니다. 인구문제는 심각한 사안이니 그에 맞는 전문성을 가진 중립적인 인물을 기용해 쓰시고 다시 여가부가 부활할 빌미는 없애주셨으면 합니다.

장관후보로 개인적으로 이선옥 작가님이나 여명숙님을 앉히는게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안된다면 과거의 언행, 논문 등 모두 검토해서 여성중심적인 인물은 걸러주십사합니다. 오늘 김은혜 대변인(?)이 여성이라고 혜택받지 않겠다고 얘기했던데 이것이 윤 당선인을 지지한 남성들이 원하는 지극히 상식적인 바램입니다. 그 외에 징병문제와 그에 대한 보상 등 태어나면서 가지는 조건은 같게할수 없더라도 제도권 내에서의 동일한 스타트라인은 만들어주십사 합니다. 이상입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