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병청에 코로나 백신 이상반응 신고만돼 있어도 보상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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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가보상제도가 있다고 하여 신청하려 했으나 병원에서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보건소에서는 신청접수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답답합니다.
사람이 먼저라던 현정부가 코로나 전염병 걸려 들어왔던 외국인에게는 관대하면서 인간마루타가 된 내국인은 해외인증사례가 없다고 핑계삼아 거의 인정해 주지 않는게
사람이 먼저인 정부인지 묻고싶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저와 비슷한 사례로 청원글들도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묵묵부답인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과연 어디다 하소연해야할지....
평소 운동도 열씸히 하고 술.담배도 않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이런 최악의 상황이 발생되니 당연히 백신접종 이상반응으로 밖에 의심다할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들이 저뿐만은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사람들도 부작용으로 인정하고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국민만 바라보고 간다는 윤석렬 정부에서는 저와 같은 사람들의 소원이 속히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신속한 부작용 인정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