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조합원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본문
꽃피는 4월 봄나들이 철이건만 저희 둔촌주공아파트 조합원들은, 수년간의 전월세살이에서 예정대로 풀려날 수 있을런지 걱정하며 시공사를 상대로 힘겹게 싸우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 분의 우리 조합원들이 그간의 사정을 올리고 있어
내용은 안 쓰겠습니다 수백명의 조합원이 애타는 마음으로 올리는 호소글에 귀기울이고 계시는지요?
대기업과 서민의 대표인 조합이 분쟁중이라면 나라에서는 어찌해야 하는 건지요? 수년간 타지에서 떠돌고 있는 저희 조합원의 애타는 사정을 들으시고 조합의 합법적이고 상식적인 요구에
시공사가 따를 수 있도록 지도 감독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