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폐지 - 인수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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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은 가정을 파괴하고 국민을 분리하여 결국 자유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데 있습니다.
이는 이탈리아의 천재 공산주의자 안토니오 그람시의 전략 전술에 따른 것으로,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산으로 지지자들을 매수하고, 중산층을 무너뜨리고, 가정을 파괴하여
국가 예산에만 매달리는 저소득층을 양산하고 정권을 잡고 유지하려는 것입니다.
그 역할을 크게 담당한 부서 중의 하나가 여가부입니다.
또한 5년동안 90조나 사용된 성인지 예산을 없애야 합니다.
성인지 예산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도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특히 첫해 30조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인터넷 상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자유민주주의의 세금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없애려는 정책들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여가부 폐지가 그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