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일 등 공식행사 애국가 제창방법 개선
본문
○ 올림픽 등에서도 애국가를 1절만 제창하고, 애국가를 부르는 초·중·고등학교, 정부, 공공기관, 지자체 등 각종 행사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 이후 애국가를 대부분 1절만 제창하고 있어 청소년, 일반 국민들이 애국가를 4절까지 알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애국가 제창방법 개선 필요
□ 개선방안
○ 정부, 공공기관, 학교 등에서는 각종 공식행사 애국가 제창 시 1절에서 4절을 전반부에 차례로 부르고 후반부에 후렴을 한번 부르는 방법으로 개선하여 모든 국민들이 국가인 애국가를 4절까지 들을 수 있는 기회제공
― 애국가를 1절에서 4절까지 제창 시 후렴 부를 한 번만 제창하면 시간상으로 단축 가능하고, 반복적인 후렴을 사용하지 않아 국경일 등 각종 공식 행사에서 애국가를 4절까지 제창 가능
○ 약식행사에는 현재 제창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애국가를 1절만 제창하고 후렴부 제창
※ 별 첨 : 애국가 제창방법 개선안 1부
□ 기대효과
○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인 초·중·고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국가인 애국가를 4절까지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할 수 있어 애국심 고취에 기여
○ 일반 국민들도 국경일 등 공식행사에서 애국가를 4절까지 제창하거나 방송 등에서 들을 수 있으며, 대한민국 국가인 애국가 국내외 홍보활동으로 국격 향상에도 기여
【애국가 제창방법 개선안】
1. 국경일 등 공식행사 애국가 제창방법 개선안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이 기상과 이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 약식행사 애국가 제창방법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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