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임대아파트 고등동 제일풍경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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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일건설은 공공택지 싸게 분양받아 분양가상한제 피해 일반분양 일보 직전 성남시와 결탁하여 민간임대로 갑자기 분양했는데,
임대가격 또한 일반분양 가격으로 받을거 다 받고 임대한 후
지금 집값이 폭등하니 일반 옆단지 아파트 호가로 조기분양을 받으라합니다.
옆단지는 처음 분양할 당시보다 2.5배 정도 올랐고 제일건설은 두배 넘게 달하는 이득을 모두 취하게 되는 이런 구조는 말도 안되는 처사입니다.
제일건설 시행사는 어느정도 이득을 보고 ,제일풍경채아파트의 지분을 다른 투자회사에 팔아넘겼습니다.
인수받은 투자회사는 당연히 이득을 남겨야 하는 구조이니 임차인들은 두 회사의 배를 불려주게 생겼습니다.
임대아파트 제도를 활성화하려는 원래의 취지가 무엇입니까?
시행사들의 천문학적인 수익을 주기 위한 것입니까?
세상에 독하다는 편법 기업들은 다 우리 아파트에 몰렸습니까?
왜 돈없는 우리만 이 부당한 법의 희생자가 되어야 합니까?
집 한칸 마련해 보겠다고 애기도 낳지 않고 할거 못하고 악착같이 살아오는데
결국은 기업들의 배만 채워주는 꼴이 되고 마는군요
이건 제2의 대장동 입니다.
특검실시해서 갑자기 임대분양으로 바뀐 경위를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