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민간임대 아파트 분양전환 기준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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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특례법은 엉성합니다!
국토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개선하려하지 않습니다!
아파트 공급만이 다가 아닙니다!
민간임대아파트에 전세살다 나가려고 들어가는 임차인은 없습니다.
모두 분양전환을 통해 내집마련하려고 들어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장치 하나 없이 두손놓고 방관하는 정부와 국토부의 실책을 다시 되풀이해서는 안됩니다
고등지구 민간임대아파트 시행사는 HMG였습니다. 그러나 주주변경을 통해 탈법매각을 하여 이제는 집주인이 메테우스 자산운용사입니다.
입주부터도 임차인 돈으로 건설하여 분양한 민간건설임대아파트인데,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한다는 미끼하나로
입주한지 2년만에 2000억원의 수익을 남기려합니다. 시행사는 세재혜택 다 받습니다.
대장동보다 더한 민간임대 시행사 수익률.
이렇게 그대로 시장경제에 내벼려두는 것이 민간임대정책입니까!
임차인들, 속이타고 애가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