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인원 수를 줄여야 국민부담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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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적으로 알고 경재적으로 인력증원에 열을 올린다
선진국에서는 공기업의 업무를 기업또는 민간에 이관하여 자율적으로 공기업 업무를 대행하므로 생산성 항상에 큰 도움을 주며
국민의 부탐을 대폭 감소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웃나라
일본은 대부분의 안전이나 점검을 민간 기관이나 기업에 이관하여 직원을 많게는90%에서 50%로축소운영한 이후10년간의
통계를 내어본 결과 위험요소 감소율이 공기업이 운영할 때보다
50% 감소하였고,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이60% 줄어들었다는
통계가있읍니다 수리나라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임금이 일반기업의 130-150%높은데다가 인력은 사기업의 2.2배의 인력이
소요됩니다 정부나 공기업 평가단교수들 대부분은 평가자체가
기업의 편의제공 수단으로 전략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도공공기관 30년 근무하면서 임원으로 퇴직했읍니다만 그간이 인력은2배 증원하고 여산은 2.5배 증액되었읍니다 업무는 단순화되었으나 업무종류는 전문화에서 퇴보되었고 업종은 정부가 새로운 사업을 발표하면 먼저 가져왔어 인력증원 사옥확장등 정부예산만 낭비한다는것입니다 단순한 업무는 모두 민간에 이관하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들이 자발적으로지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