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개천대제에 윤석열 대통령의 참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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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되었는데, 올해 당선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2022년 강화도 개천대제 행사에 국무의원들과 참석해서 대한민국의 명맥을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살리는 일입니다.
개천절 행사에 그동안 전두환 대통령 이후 진행되어온 '국무총리' 대독이 아니라,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개천대제'에 윤석열 대통령이 초헌관으로 천제를 드린다면
하늘도 기뻐할것으로 보입니다.
민족의 정기를 살리고, 우리 한민족이 살아있음을 만방에 고하는 이러한 뜻깊은 자리에 부디 참석해 나라의 국운을 살리고, '국혼'을 깨운다면 후대 역사가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이름을 기록할것입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겸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