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더 세심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본문
입주하게 될때 기쁨도 잠시 최소한의 청결상태도 마련되지않은 곳에서 생활해야하는 실망감부터 찾아왔습니다.
베란다는 아무리 더러워도 보수영역에 포함되지않고
변기나 욕조도 아무리 지저분해도 파손되지않으면 교체가 불가하며 창틀의 경우도 틀어짐으로 외풍이 들어도 보수가 되지 않고 기본적으로 보수하는 벽지나 장판같은 경우에도 갑싼업체에 날림으로 하는경우가 대부분이니 문재인 정부에서 보여주기식으로 방송되었던 행복한 주거환경과는 동떨어져있습니다. 국민임대주택이 국가의 주택정책중 하나인데 최소한의 청결과 안전이 보장된 주거환경을 위해 보수 기준의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