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정책으로 남여 갈등 증폭시키는 여가부폐지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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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선거가 끝나기가 무섭게 차별금지법 지지하던 김한길과 안철수를 세워 6.1 지방선거 간을 보시다니
ㅇ 윤석렬정부를 믿을수가 있는건가요?
ㅇ 제발 소수자는 각자 개별법으로 보호하시고 다수인 일반여성, 남성들이 조화로운 삶을 살수 있는 정책이 필요한데
ㅇ 온통 성소수자평등 정책을 일삼는 급페미니즘 충만한 직원들 가득한 여성가족부를 살리는게 말이 됩니까?
ㅇ 해체하고 가족중심의 정책이 가능한 부서를 세워 주세요
ㅇ 인구가 줄어들어 50년안에 지방이 소멸될 지경인데
ㅇ 소중한 가치를 우선 발전 존중해야할 보수당이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또 타협하여 5년의 시간을 낭비하실껀가요?
ㅇ 5년!! 길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