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동 제일풍경채 공공택지 주민에게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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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상식이란게 통하는 것인데 고등동풍경채는 상식 밖의 조작된 법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공공택지에 주변분양가보다1억 비싸게 분양받은 민간임대가
돈한푼 안들인 기업의 것이란 것을 누가 믿겠습니까?
2년 만에 543세댸 4천억을 넘어서
관련 기업들 상상초월 조작질로
주민들의 억울함에 치를 떨고 있습니다
최초부터 고등동풍경채는 정치인 관련기업에 공짜로 주는 것이니,
아무도 입주하지 말라고 공고하지 않았습니까?
84이하라 기업들 세금 한푼 안내고
대장동보다 더 심한 만행이 일어나는데, 정부에서 왜 모른척 합니까?
공공택지의 본래 뜻에 맞게 공공지원 민간임대 부칙으로, 주민에게 빼앗긴 권리를 돌려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