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 임명은 현 대통령의 권한이며 문재인 대통령과 당선인의 회동은 협의에 목적이 있지 않은 회합의 자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들, 그 민주당 권리당원들이 2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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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들, 그 민주당 권리당원들이 2번을 지지하고 당선인에게 표를 준 이유는 적어도 1번보다 더 나은 정책과 협치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언론에서 보도되는, 문재인 대통령의 마지막 임기에 분란을 일으키는 내용이 당선인의 의지 표명인지, 당선인이 속한 당의 의견인지 혹은 인수위나 특정 의원의 의견 표정인지 알 수 없으나
당선인의 의지라면 위 지지자들의 지지율을 잃을 것이고
주변인의 의지라면 그 지지율을 잃지 않도록 당선인이 주변을 조율해야 할 것입니다.
유세에서 후보로서 외쳤던 민주당의 쇄신과 지역/진영의 통합이라는 공약을 당선인이 지키려면
언론과 당 의견 뒤에서 있지 말고 당선인의 적극적인 의견 표명을 바라며 부디 그 길이 문재인 대통령과 대치되는 않는 방향이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