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취임식 때 성경책에 손을 얹고 대통령 선서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본문
일찍부터 온 우주만물의 창조주이시며 왕중의 왕이신, 역사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신 하나님께서
윤석열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고 수많은 환란과 역경에 넘어지지 않고 훈련시켜 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에 의해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은 기독교만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지 않으며 손으로 만질 수 없지만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이시요.
대통령의 자리에 앉히시기도 하시고 내리기도 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그래서 제안드립니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님은 대한민국을 기독교에 입각해서 세우셨습니다.
그분의 하나님을 신뢰하고 높이는 그러한 믿음이 계셨기에
대한민국은 지하자원도 없고 모든 면에서 경제성장을 하여 부유한 국가가 될 수 없는 환경이지만
하나님께서 지켜주셨고 보호하셨고 함께 하셨기 때문에 G10 안에 포함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윤석열대통령 당선인께서도 어릴때 꿈이 목사였다는 동영상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비록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 우리 하나님을 믿고 계신지는 모르지만
이제 하나님께서 그 자리, 대통령의 자리에 윤석열을 앉게 하셨으니
당선인 께서도 이번 대통령 취임식 때 성경책 위에 손을 얹고 대통령으로 선서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되며 하나님은 그것을 기쁘게 보신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권력을 잡는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호흡을 멈추게 하시면
그 누구도 저항할 수 없고 안개처럼 바람처럼 사라져 버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요.
그것에 대한 믿음의 표현으로
이번 대통령 취임식때 성경책 위에 손을 얹고 대통령 선서를 하는
그래서 이후로 그것이 좋은 전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새로운 모델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