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공무원 한동훈이 기자들 모아놓고 언론플레이라는 것 막아주세요. 검찰제국 이미지 가중시킵니다.
본문
명백한 검언유착 혐의에 수사 협조 1도 하지 않고 휴대폰 비번도 말하지 않는 처지에
똥 묻은 개가 성낸다고, 친윤 기자들 모아놓고 궤변 내뱉고 언론플레이하는 게 '같잖습니다.'
범죄혐의로 수사받는 일반인이 수사 협조 1도 하지 않고 휴대폰 비번 말할 수 없다 버티면 어떻게 될까요?
검찰은 치외법권입니까?
게다가 일개 공무원인 한동훈의 휴대폰엔 당선인의 부인과 두 달(세 달?) 동안 나눈 300여통의 문자메시지와 전화통화 내역이 들어 있습니다.
이 정도면 입이라도 다물고 있어야 할 텐데,
적반하장, 안하무인, 대통령도 하지 못할 말까지 하며
"나 이제 왕의 최측근이야" 하는 듯한 태도
국민이 보기에 '같잖습니다.'
공정과 상식, 당선인의 슬로건이었습니다.
본인과 가족과 측근, 예외 없는 수사 받도록 해주십시오.
그리고 일개 한동훈이 같잖게 입을 열지 못하도록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