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폐지를 청원 합니다.인수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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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하고 싶은 것은 제목에 관한 내용 입니다.
여가부 폐지는 당선인의 의지이며 국민에게 공약한 사항이기도 합니다.
뉴스에 의하면 폐지가 아니라 명칭만 바꾼다는 것으로 인식이 되어서 말씀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여가부는 있어서는 안될 부서였습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소수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것이 다수의 권익을 무시하며, 헌법에서 인정하는 양성평등과 차별화된 것을 평등이라는 것을 내세워 차별금지법을 계속적으로 법안의 제안자의 이름만 바꾸어서 발의함으로 선량한 국민을 괴롭히는 것이 몇년채입니까?
성평등, 차별금지법안을 입법한다고 가정하면 사회가 어떠하게 되겠습니까? 성적문란은 물론 사회질서도 깨어지고 가정이 파탄나고 엉마미되어 결과는 국가의 멸망이 뻔한 사실이 될것입니다.
악의 씨는 없애야 하듯 윤리도덕과 창조의 질서를 무시하고 다수보다는 소수를 우선시 하는 것이 사리에 맞지않음으로 공악한 여가부른 폐지 하여줄것을 간곡히 청원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