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보다 더한 고등동제일풍경채 특검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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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땅은 분명히 국민의 것입니다.
고등동 풍경채는 법 시행 전날 대장동처럼 정치인 관련기업에 권리가 넘어간 민간임대입니다
주민들은 공공택지에 주변분양가보다 환산가 1억 비싸게 분양받아
돈한푼 안들인 임대사가 2년만에 4000억 권리 주장하고 우선분양권을 없애서 모두 쫒아내겠다고 주장합니다
점점 도독질은 차원을 넘어, 주민 몰래 매각되어 2000억 이자까지 더해 2년 뒤에는 상삼초월 가격으로 오른다고 임대사 주장입니다
왜 우리는 공공택지에 우리 돈으로 집짓고 아무 말도 못합니까?
이게 법이라고 성낭시는 '법대로'를 외쳐댑니다
대장동보다 심한 도둑질이 법이 되는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 입니까?
제발 본래 취지대로 특검하여 비리를 밝혀주시고, 공공지원 민간임대 부칙으로 바꾸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