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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지자체]

서울의 이름을 지어 주세요

조회 67 좋아요 5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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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一國의 수도(首都)를 뜻하는 순수한 우리말의 '일반명사'이다. 그래서 신라의 수도였던 서라벌,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 조선의 수도였던 한양도, 모두 수도를 '서울'이라 불렀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후, 수도(서울)의 이름(고유명사)을 작명하자는 논의가 있었으나, 6.25동란과 4.19등 나라가 혼란하여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당시 수도 이름으로 한경(韓京), 중경(中京) 등으로 거론된 바 있었다고 한다. 한국은 서울의 이름이 없는 나라가 되었다. 국민 공모와 전문가의 연구를 거쳐 서울 名을 짓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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