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행정보다 역사에 남을 성군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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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리당략에만 치우쳐 지켜보는 국민의 피로도는 극에 달했습니다.
오늘 아침 MBC뉴스에서 조국 일가에 대해 적용한 수사 강도와 처벌 기준을, 김건희 여사에게도 똑같이 적용하라고 요구.
"조민 씨에게 적용된 관점에서 보면 김건희 씨는 당장 구속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주가조작,
논문표절, 학력경력 위조 의혹은 수사기관의 직무유기로 단 한발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거때에도 경기도청을 압수수색했어나 근간에도 하루종일 경기도청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이게 법과 원칙인가?
대한민국은 과연 검찰공화국으로 변질되었는가? 너무나 대조되는 김여사님의 수사와 상반되며 의혹과 고개가 절로
갸우뚱거리며 부당하다여겨집니다.
김여사님께서 녹취록에서 말씀하셨다시피 검찰이 알아서 당선인에게 충성을 하고 있다는 증거인지? 당선인은 막강한 파워력인지?
검찰은 임명직답게 공무원으로서 중립적 자세에서 법과 원칙에 준해 행동하셔야만할것입니다.
길들인다고 표본적 민주진영을 갈구는 행동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염려로 현 검찰개혁을 울부짖는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입법부는 이를 대변해서 국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부디 임기내 국민만 바라보고 적폐 차출 행동은 하지 마시기 바라며 역사에 길이 남을 성군 정치를 하십시요!
반으로 돌아선 지지율이 자동 응원할것입니다. 모든 유혹 다 떨치버리고 통합의 길을 열고 성군이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