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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과학기술교육분과위원회]

정시 좀 확대해줘라 이놈들아

조회 59 좋아요 10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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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태는 빙산의 일각이다. 조국 본인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는가. 그는 페이스북에다가 자기가 당한것처럼 다른 사람의 자녀들도 똑같이 조사하라고 당부했다. 이게 무슨 뜻이겠는가? 남들 다 하는데 나만 걸려서 억울하다는거 아닌가?

그래, 남들이 다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남들이 일반 서민이겠는가? 이들은 기득권세력일 것이다. 기득권 세력이 수시라는 댐으로 대학입시의 길목을 틀어막고있다.

애초에 수시 70퍼,80퍼가 말이 되나? 어려서부터 자신의 적성을 찾아 스펙을 쌓고 내신을 관리한 아이들이 70퍼센트나 되겠는가? 수시확대는 수시로 재능있는 학생을 뽑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학생들을 수시전형에 맞도록 변화시켜버렸다. 거꾸로 되어버렸다.

야 이 나쁜놈들아. 너희들 한통속인거 다 안다. 대학관계자들은 자기들 입맛대로 학생을 뽑는 갑의 위치에 서고, 교사들은 생기부로 협박하여 학생들 목줄을 잡고, 기득권 세력들은 자식한테 각종 사교육에 수상실적을 떡칠해서 대학 편하게 보낸다. 교육부는 이들을 모두 관리하는 슈퍼갑이 되겠지.

일찍부터 외국보내서 멀쩡한 한국애를 외국인전형으로 입학시키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영어도 배우고 대학도 꽁으로 다니고 아주 신바람이 날거다 이자식들아. 외국에서 오래 살았으면 외국대학을 가라. 한국으로 돌아오지마라. 꾸역꾸역 기어들어와서 대학까지 쉽게 보내려는 욕심에 토가 나올 지경이다.

40-60대 기득권 늙은이들아. 이제 자식들 다 대학 보냈을테니, 이쯤해서 그만둬라. 다시 원래대로 돌려놔. 정시 80퍼,수시 20퍼로 바꿔라. 당장 바꿔라. 점진적 적용 이딴소리 하지마라. 바꿀거면 적어도 2년만에 빨리 바꿔라. 평범한 학부모들,학생들 더는 힘들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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