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당선인은 민생부터 살필 줄 알았습니다. 청와대 이전으로 시작해서 인사까지 잡음이 왜이리 많은지요? 왜 자꾸 청와대랑 충돌하는 모양새를 냅니까? 이거 안 해줘서 우리 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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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전으로 시작해서 인사까지 잡음이 왜이리 많은지요?
왜 자꾸 청와대랑 충돌하는 모양새를 냅니까?
이거 안 해줘서 우리 민생 못 돌봐~ 하는 오늘 대변인 말은
그게 말입니까????? 뭐가 중요한데요 지금
법과 원칙 중요하다 하던 분이 이제는 관행. 얘기하고 있으니 기가찹니다
그리고 지금 지지율은 의미 없다? 이게 대통령 될 사람이 할 소립니까?
국민의 소리를 그럼 뭘로 듣습니까?
역대 최저표차로 당선됐습니다
협치 이미지로 나아가 중도까지 끌어안아도 모자랄판에
어찌 옛날 국민의힘 으로 돌아가려합니까?
고집있고 밀어부치는게 검사시절엔 도움됐을지 몰라도
대통령의 자리는 그런게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