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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보육교사 처우개선

조회 21 좋아요 1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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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아이의 엄마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어린이집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원에서 보육교사의 업무를 옆에서 보니, 정말 아이에 대한 사랑과 사명 없이는 할 수 없을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한 아이 보는것도 너무 힘든데..선생님들은 한분이서 여러명을 보육하시는게 너무 존경스러웠습니다. 아니 존경스럽기도 하지만 과연 저렇게 많은 아이를 담당하는게 맞는건지..? 제대로된 보육을 할 수 있을지.. 걱정스러웠습니다. 과연 부모들은 얼마나 안심하고 믿고 어린이집에 자녀를 맡기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몇자 올려봅니다.
관련 부처에서는 제발 한번만이라도 고민 과 고려를 부탁드립니다.

1. 어린이집  교사당 보육 담당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현수준에서 반으로 줄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교사들은 보육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업무 외적인 청소업무 같은 잔업 등 하지않도록 추가 인원을 지원 하면 좋겠습니다.
3. 휴식시간은 법적으로 정해두었지만 현실적으로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업무시간에서 휴게시간만큼 빼던지 아니면 추가 수당을 지급하여 합니다.

보육교사가 과도한 업무량과 스트레스로 인한 아이들 보육에 불이익이 가지않도록 하여야하며 관련한 법적인 제도도 개선되기를 희망합니다.
국가에서 보육교사에대한 존경(처우개선. 복지. 직업선호등)이 없는데 위탁 보호자가, 아이들이 교사를 존경을 할까요?  선생님들 스스로 직업에 대한 자긍심과 만족도를 느끼며 소중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기를 바래봅니다. 더불어 부모들도 아이들을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맡기고 일을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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