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국민과 소통하시기를 바랍니다
본문
우리나라의 갈등비용이 굉장히 경제분야에서 큰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외국에서는 한국을 굉장히 우호적으로 바라보고있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스스로를 낮게본다는 것입니다.
현정부를 비판하는것이 자신을 높이는 것으로 비춰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당선인은 혼밥을 피해서 여러곳을 다니면서 식사정치를 하는 모습은
참으로 좋아보이지만 이에 따르는 당대표나 인수위나 일부언론에 비춰지는
모습은 사뭇다르다는 것입니다
검찰출신으로 당선인이 되셔서 그러는지는모르지만
검찰청이 집단적으로 국회의 입법을 비판하고 나섰다는 것이다
이는 당선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그들에게 그런 시그널을 보낸다는 것이
가장 무서운일이 될것입니다
지금 인수위에서 국민통합을 내새우면서 준비를 하는 모양새입니다
아를 지지자나 반대자 모두가 액면그대로 믿는이는 드물것입니다
지금 여론조사에서 새정부에 거는 기대감이 50%넘는다고 좋아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이는 어느정부에게나 주어진 신혼기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간혹 지난 이명박정부시대로되돌아갈가 염려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때에도 이명박은 사기업체의 CEO출신으로 경제호황을 기대한
젊은남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어서 당선된것입니다
이것은 당선인이나 국민의 힘이나 캠프에서 잘했다기 보다는 상대당ㅎ보가 당으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얻지 못하기 대문에 얻어진 어부지리이다는 것입니다
지금 당선자는 자신을 반대했다고 하면서 너무 몰아부치지 말았으면 합니다
아직도 그들도 국민으로부터 비슷한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국경일이되면 대통령의 특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집권당이 이를 오용하든지간에 좋은일이 됩니다
지난 이명박정분때에서 노무현의 자살사건은 충격이었습니다 늘 있어왔지만
새정부는 늘 국민통합을 말하면서 과거를 부정해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새정부는 현정부를 진정으로 비판하실려면 먼저 상대방을 포옹하는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할것입니다. 이들을 배려한다면 아마도 새정부출범에서 국민에게 주어진
이는 반대하는 자들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국민소통의 신호탄이 될것이라 믿어집니다
지금 국가는 어려운시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어려운시기에 정부를 맡은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를때일수록 우리는 통합과 소통이 가장 시급할때입니다
그런점에서 볼때에는 지금 인수위의 행보는 국민들을 불안하게만 할뿐입니다
지금 자신의 편을 단합할 시기일지는 모르지만 상대편에 대한 제랴도 필요할것입니다
상대당에 먼저 다가서서 손을 내미는 것도 중요한 여유가 될것입니다
거듭말씀드립니다. 과거를 말하면서 현제의 상대방을 너무 몰아부치지 마십시오
국민의 거의 절반에 가까운사람들이 지지하고 있는 세력입니다
그들만을 바라볼것이 아니라 그들을 지지하는 국민들을 보시고 이들을 감싸주셔야 하실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국민소통이고 협치이라 여겨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