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과학기술교육분과위원회]

영어 공용화

조회 68 좋아요 7 2022-04-10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일찌기 영어를 공용화하여, 국민들이 모두 영어를 구사하게 되자, 싱가포르는 富國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었다. 많은 해외 기업들이 영어 장벽 없는 싱가포르에 투자를 하였고, 이 바람에 공장과 가게들이 많이 생겨났다. 일찌기 이광요 수상이 영어 공용화를 시행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영어를 구사하면 地平이 넓어진다. 활동 무대가 세계로 확대된다. 영어는 매일 구사되는 환경이 되지 않으면, 제대로 배울 수 없다. 언어는 습관적으로 생활에서 습득되는 것이기에 그렇다.

영어가 필요하고 중요하기에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공용화하고 있다. 自國의 언어와 英語를 다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학교와 학원 그리고 해외유학을 통해 영어를 배우느라, 매년 수 조원의 비용을 지출하고 있지만 결과는 신통하질 않다.

영어 실력은 국력이다. 영어 공용화를 실시하기 바란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