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부동산세는 개인의 재산 소유를 과도하게 제한하여, 많은 폐해를 유발하고 있어, 결국 폐지해야할 법입니다. 부동산별로 세금를 부과해야지, 사람에 따라 세금을 달리하기 때문에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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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공동명의로 1개 부동산을 갖고 있으면 1가구 1주택임에도, 각각을 1주택자로 인정하여 1가구 2주택자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결국 다주택자에 따른 징벌적 종합부동과세 과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5+ 0.5를 2로 보고 있는 현재의 종합부동산세는 행복한 가정생활을 막고, 부부를 비합리적으로 차별하는 행위로 위헌적 법률입니다. 타인과 공동명의를 하면 1가구 1주택이 되지만, 법적인 부부와 공동명의를 하면 1가구 2주택자가 되어 과도한 세금이 부과되기에, 법적으로 장려되어야 할 부부라는 가족공동체가 적폐로 인정되고 있는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결혼을 부인하고 이혼을 유인하는 정책입니다.
가족을 해체시키는것이 국가의 역할인가요? 하루빨리 정상화가 필요합니다. 너무나도 비정상적으로 만들어 놓은 세금 체계를 단순하고 합리적으로 바꿔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