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 탈시설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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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발달장애인 지적1급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 발달장애인들은 덩치는 크지만 2살 지능밖에 안되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하루 24시간 돌봄이 필요합니다.
장애인법에 의사표현이 안되는 장애인에겐 시설장이나 보호자가 대신할수 있다고 나와 있는데 시설장이나 저희 보호자의 동의도 없이 탈시설 지원자립 로드맵이 10년 전부터 추진되어 오고 있었습니다.저희는 설마 장애인시설을 패쇄를 시킬까 하는 방관하는 사이 차츰 차츰 진행이되가고 있는것을 보고 더는 지켜볼수 없어 상복을 입고 거리로 나왔습니다.오직 자식만을 위해 잘 지내고 있는 제2의 집을 지켜 주기 위해서 말입니다.탈시설 원하는 사람은 남게 하고 자립을 원하는 사람은 자립을 시키십시요.저희는 무조건적 탈시설 탈시설 지원법을 반대할뿐입니다.제발 저희 부모님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