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고등동 제일풍경채 분양가 비리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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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상식이란게 통하는 것인데 고등동풍경채는 상식 밖의 조작된 법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공공택지에 주변분양가보다1억 비싸게 분양받은 민간임대가
돈한푼 안들인 기업의 것이란 것을 누가 믿겠습니까?
2년 만에 543세댸 4천억을 넘어서
관련 기업들 상상초월 조작질로
주민들의 억울함에 치를 떨고 있습니다
최초부터 고등동풍경채는 정치인 관련기업에 공짜로 주는 것이니,
아무도 입주하지 말라고 공고하지 않았습니까?
84이하라 기업들 세금 한푼 안내고
대장동보다 더 심한 만행이 일어나는데, 정부에서 왜 모른척 합니까?
공공택지의 본래 뜻에 맞게 공공지원 민간임대 부칙으로, 주민에게 빼앗긴 권리를 돌려주십시오
도둑당한 공공택지 입주권
고등동풍경채 4년민간임대 입주민입니다
저희는 공공택지에 주변 일반분양가보다 환산가 1억 더 비싸게,
아파트 최초분양할 때는 회사에서도 '우선분양권이 있어 일반분양이랑 똑같다'고 주민을 꼬드겼는데
권리가 세금한 푼 안내고 돈한푼 안들인 임대사 만의 것이라고,
이런 사기법이 어디 있습니까!!
나라땅이 일게 공짜로 기업 것이고,
생존권이 걸린 주택 문제가 이리 짓밟힐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 시끄러운 대장동 Hmg가 제일풍경채의 최초 사업자인데
새 정부 인수위원회 위원이 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메테우스 자산운용사가 주민 몰래 권리를 인수했다고 대출이자까지 내라고 연일 협박질 입니다.
우리는 봄도 없이 유리창을 뻘건 프랜카드로 뒤덮었습니다
공공지원민간임대와 누가 봐도 같은 것을, 주민 볼모로 정치인 관련기업에 법시행 전날 서류한 장 조작해서 넘겨버리면
2년 만에 두세배 오른 아파트 가격에 입주민들이 실제 입주전부터 돈을 내어서 지은 아파트에서 다 쫒겨나야 합니까?
돈한푼 안들이고 4000억이상 폭리라니,
잘못된 법을 고쳐서 공공지원민간임대 입주민들이 공정하고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