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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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권리당원중 한 사람입니다.
지난 선거기간 동안 정말 응원 많이 했습니다.
투표날 저녁시간에 개표가 시작되고 미열부터 시작해서 39도까지 체온이 점핑하고 목이 아프고 정신이 없었지만
새벽 까지 이루어진 개표 방송을
끝까지 다 보고 울당선인 당선에 너무 감격해 엉엉 울었습니다.
그리곤 상태가 안좋아 테스트를 해보니 코로나 감염 두줄이 나와서
일주일간 자가격리 치로 받고 다 나았습니다~^^^
건희 여사님
이제는 그만 머뭇거리시고
우리 자랑스러운 당선인과 함께 국민들 앞에
당당이 나오셔서 영부인으로서의 책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늘 뉴스에서 뵈면 맘이 안 좋습니다.
국민들은 활짝 미소 지으며 손을 흔드시며
인사하시는 건희 여사님을 보고 싶습니다.
당신인이 윤석열 대통령과 여사님처럼 저희 부부도 40대에 만나
아이 없이 둘이 행복하게 살자 그래서 정말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웃음 잃지 마시보 영부인으써,그리고 전문캐리어 우먼으로써
우리 사회의 귀밤이 되시리라 응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