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문
본문
한번도 나타난 적 없는 자산운용사 페이퍼컴퍼니가 대장동 Hmg로부터 우리아파트 지분 95%를 인수했다고 통보해왔습니다
Hmg는 소멸위기의 회사도 아닌데, 분양가를 올리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를 새 주인으로 만들었습니다
단체협상 거부를 하다가 벌금 먹고, 분양대행사를 통해 주민과 대화를 나누기는 하는데
다음날 보면 엘리베이터 마다 전혀 협상한 적 없다고 주민 협박하는 글들이 가득 붙어 있습니다
대화가 안통하는 도적떼랑 사는 기분입니다
저희는 공공택지에 주변 일반분양가보다 1억 더주고 계약금부터 우리 돈으로 지어 입주했는데
주인은 따로 있다고, Hmg가 분양가 올리기위해 메테우스 자산운용사에 지분매각했다고
2000억 대출 이자까지, 4000억 주변 시세대로 아파트를 사라고 합니다.
우선분양권 없애겠다는 협박은 기본이고요.
우리는 공공택지 우선분양권이라는 국가를 믿고 분양받는다고, 전재산을 바쳐 입주했는데
집값은 두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