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과 인수위는 당선된지 2주가 지났는데 안정되긴 커녕 스스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쓸데없는 갈등 구도 만드는거 국민으로서 보기 상당히 언짢습니다. 소통때문에 용산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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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갈등 구도 만드는거 국민으로서 보기 상당히 언짢습니다.
소통때문에 용산 간다고 하는데 광장 한가운데 있어도 소통은 커녕 향후 5년간 불통일 것 같아 상당히 우려됩니다.
애초에 당선인 스스로 소통할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 소통 핑계 대지 마세요.
본인이 원하는 자리와 인사는 본인 임기 시작하면 스스로 하세요.
배려해줘도 고마운 줄 모르고 어디 감히 취임도 전에 국민들한테 거짓말하는 것만 배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