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임명 좀 똑바로 해요
본문
여가부폐지라는 공약에 많은 남성 심지어 여성들이 호응해준 이유는
현사회에 패악질 부리는 페미들을 쳐내라는 단 1가지 이유였습니다.
무고죄 형량 강화도 결국엔 같은 이유로 귀결됩니다
페미들이 무고죄를 단순한 남혐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면서
한 가장이 자식이 보는 앞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맞고만 있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술처먹고 난동부리는 여자애게 맞으면서도 끝까지 대응 못한 남자도
저놈의 무고죄 때문이죠 옷깃만 스쳐도 성희롱 성폭행으로 물고 늘어질테니깐요
그런데 이런 호응을 받고 당선된 당선인이
여가부장관에 페미옹호하는 사람 앉히고
계속해서 페미질 하던 인사들 임명하는데
계속 그렇게 하십시오
대선 한번 해먹고 말 생각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