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부탁하노니 장관의 종교를 따지지 말고 잘 뽑아라.
본문
인근 파출소 기물까지 부수며 30여분 동안 소란을 피운 사법연수원생 박준선(27) 원희룡씨(29) 등 2명을 공무집행방해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조사”했다. 박, 원씨는 가게 앞 도로에서 방뇨하다
이를 나무라던 가게주인 최동철씨(50)를 주먹으로 얼굴 등을 마구때린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연행된 파출소에서 『우리 사법연수원생들을 우습게 보느냐』며 전화 책상 등을 부수며 소란을 피웠다.
끼리끼리 다 해 처먹지 말고 능력 있고 도덕적인 사람을 뽑아라.
석열이가 개독이다 보니 개독만 뽑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