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내 세종시대 과학기술 상징물 복원 및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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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기술리더는 세종임.
일본 야마다박사의 '과학사 기술사사전'에 15세기 전반
노벨상이 있었다면 조선이 47%를 차지했음을 보여주는 자료가 있음.
세종이 CTO로써 주도적이 역할을 하며 집현전과 함께
대간의대(천문대), 자동시계(옥루, 자격루), 주자소(금속활자 주조), 서운관 등이
경복궁내에 있었으나 복원되지 못하고 있음.
중국의 자금성과 경복궁을 건축물로 비교하면 보잘 것 없이 보이지만
당시 세계과학기술 초일류국가 였음을 상징하는 상징물들이 복원되고
전시 설명되면 청소년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꿈이 달라질 것이고
세계인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임.
청와대가 개방되고 이승만, 박정희 기념관이 자리하면 시너지기 창울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