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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어떤 방법이 있을 가요?

조회 23 좋아요 1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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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우리 서민들은 어떤 일이 발생 되었을 때 조사는 경찰이 수사하여 법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권력이나 부유한 사람들의 수사는 검사가 주축이 되어 법적 싸움을 하며 거기에 대한 법적 결과를 만들어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얼마 남지 않은 이 정권이 "검수완박"이라는 법을 다수당이라는 입법기관으 힘으로 법을 만들어
허수아비 검찰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얼토당토 않는 법을 만들어 내어 지금 까지의 법을 어긴 모든 것들을 숨기려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좋습니까?
그것도 지금정권이 끝나기 전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기 위한 꼼수 입니다.
물론 알고 계시겠지만 어떤 방법으로든 이 법이 만들어 지면 안됩니다.
국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법을 어긴자는 법의 잦대로 공평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어찌하면 좋을가요?
가슴이 답답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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