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김현숙 임명 나는 다 이해하지만 내 주위를 설득할 수가 없음.

조회 62 좋아요 4 2022-04-10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주변 이대남 다 여가부폐지 위주로 설득했는데 이거 이따위로 처리하면

솔직히 나는 이제 할 말 없어질 것 같음.

현실적으로 여가부폐지를 바로 어렵다?

알지.

근데 최소한 여성계와 거리가 있는 인사를 해야 장기적으로 믿고 기다려보라고 할 말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식이면 좀 곤란함.

김현숙 내정자가 나와서 여가부폐지에 대해서 당선인의 의지를 잘 알고 있고 자신은 폐지 수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분명히 말해야 함.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