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말하기도 제안하기도 겁나네요 이게 뭔가요 제주 관련 문제는 문제가 안된다는 뜻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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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쓰레기 문제는 제대로 해결을 못해서 도민들에게 재활용을 명분으로 쓰레기 배출을 제주도 자체적으로
조절하려고 하니까 주민들의 많은 항의에 직면 했었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지역정가 에서도 정말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현수막을 걸어요 도민들 덕분에 청정제주 되었다고 많이 미안했나봐요 현수막까지 걸었던거 보면
그런 사람을 국토부장관 으로 보게 될텐데 이제는 쓰레기를 못버리고 집이나 창고 아니면 곶자왈 어딘가에 몰래 투기 되는가
이런 걱정과 우려를 안할수가 없어요 참 답답합니다
관광객만 좋고 주민들은 그 어떤 불편도 감수해야만 하는겁니까 제주도도 사람사는곳인데 주민들은 쓰레기 버리면 안돼나요
단체관광객들이 공항에서 기념품상자 다 꺼내서 내용물만 빼놓고 다 집에가는 그런 뉴스를 본지 한참 됐는데
그럼 제주도는 관광객들 쓰레기 처리하고 주민들은 어찌합니까 방법은 있는 것 입니까
제2공항만 강행하면 다 해결된다고 공약만 지키면 된다고 그러면 주민들이 지지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동복리에 처리장 만드는것도 말이 많았는데 제2공항 만들면 그게 다 무슨 소용 입니까
하여간 답답하다는 말밖에는 할수없고 그저 무기력하게 지켜보고만 있으니 힘이 듭니다
아무쪼록 제주도 주민들을 위한 대책을 세워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