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디지털 선진국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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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까? 무늬만 겉으로만 행하여 졌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유행처럼 각부처 및 지역자치에서 제각각으로 국민들 미래에 도움도 되지 않는 보여주기식 행정 밖에 없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요즘 메타버스, NFT, 디지털트윈, AI, 가상인간 등 유행하니, 또 제각각 뭐 해보겠다고 각자들의 논리,포멧대로 미래 대책없이 각각 진행하고 있다.
개중 만에하나 잘 되는 사례도 있겠지만, 이것이 진정 국민들의 미래를 위한 디지털 강국으로 나아가는 행정들인지 모르겠다.
보여주기식 말고 우리의 미래를 위한 또는 국민 모두의 실생활에 행하여 질수 있는 도움을 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역사의 보전(디지털 보존), 실생활의 AI접목, 디지털트윈(설비,교통,통신,건설 등), 디지털 자산(코인,NFT 등) 의 기준 포멧화.
-기존 작업들은 각자의 필요,목적에 의해 진행 되다보니, 데이타 포멧도 통일되지 않고 데이타의 공유도 이루어지지 않으며, 이후에는 일을 다시 새롭게 해야되는 일이 발생된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을 잡아주고 각부처 및 지역들을 연결하고 데이타와 지식을 학습, 공유 할 수 있는 거점 센터가 만들어지고 잘 운영 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지 않고서는 지금 급변하고 있는 세계의 디지털 강국들에게 뒤쳐지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표준을 만들어 전세계에서도 사용하게끔 할 때에 진정한 디지털(웹3.0시대) 강국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