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 부정에 대한 선관위의 철저한 수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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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9 대선은 “부정선거 없다”는 썩어빠진 “국민의힘”당내 민주당 부역자들의 사전선거 독려로 윤석열후보의 당선을 놓칠 뻔 하였습니다.(첨부자료와 공병호박사가 운영중인 유튜브’공병호TV’ 참고)
2020년 4월15일 총선 역시 미통당은 당일투표에서 이기고 사전투표에서 짐으로 패배한 지역구가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선거소송은 6개월 이내에 처리하게 되어 있는 현행법도 무시한 대법원은 지금까지 100건이 넘는 소송을 뭉개고 있습니다.
이 소송을 정상적으로 판결할 경우 민주당의 조작선거임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어 국회해산 절차를 밟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훔친 거대의석으로 민주당이 갑질발의한 “5/18법안”같은 말도 안되는 법안들은 당연히 폐기처분 되어야 합니다.
문재인정부 5년동안 광화문의 녹아 내리는 아스팔트 위에서,,추위와 눈보라를 맞으며 강남역과서초동 할것없이 거리에 쏟아진 피폐해진 민심의 아우성을 들어 주십시요.
부정선거라는 표도둑질부터 뿌리뽑아 나라를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