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한강 손정민군 의문사는 미제사건인데, 경찰에 의해 종결처리 당했습니다.
본문
반포한강에서 발생한 손정민군 의문사는
입수경위가 밝혀지지 않은 '미제 사건'입니다.
그러나 경찰은 내부위원이 더 많이 포진된
불공정한 변사사건심의위를 열어서
비공개로 빠르게 내사 종결시켜버렸습니다.
현재까지도 경찰은 CCTV조차 보여주지 않기위해
유족한테 행정소송을 해서 얻어내시라고 합니다.
아들의 마지막 있던 곳을 보여주세요!
검찰은 공정하고 철저하게 원점 재수사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