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고등동풍경채 Hmg, 메테우스 특검 바랍니다

조회 21 좋아요 3 2022-04-10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84이하 4년 민간임대, 고등동 주민은 공공택지 우선분양권이라는 국가를 믿었을 뿐입니다

주변분양가보다 환산가 1억 이상 비싸게 분양받아, 내집이 될꺼라고  의심치 않았는데

대장동보다 더 심한 불법의 자행지가 방치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도둑, 날강도 잡아달라고 부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공공택지  법시행 하루전날 정치인 관련기업에 민간임대로 법조작되어, 대장동 Hmg에 권리가 모두 있다하고,
분양가 올리기위해 유령회사 페이퍼컴퍼니  메티우스를 끌어들여, 2년만에 4000억을 요구하는 지경입니다

자산운용사는 본래 민간임대 자격이 없는데, 국민의 권리가 짓밟히는데 국가가 왜  모른 척  합니까?

공공지원민간임대와 같은 것을 정치인 관련기업에 하루전날 법조작하고, 100% 내돈 들여 지은 집주민들은 연이은 협박에 쫒겨나게 생겼습니다.
특검 바랍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