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유족등급 차별화 없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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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는 참전후 당뇨약을 수십년 먹고 관상동맥우회술로
심장 수술받은후 한다리를 무릅이상에서 절단하고
수술후 뇌경색으로 코줄을 끼며 말못하고 귀가 들리지않고
반쪽마비에 콧줄영양으로 가족도 못알아보시고 오직 한손만 움직이며 침상에서만 계시다 돌아가신분을 6급 처분하였습니다
이제는 새 대통령에게 바랍니다 꺼져가는 생명을 돌보지 않은이가 어찌 나라의 미래를 말할수 잇나요
부디 남은 배우자의 몸과 마음이라도 편하게 해주고픈 참전용사들의 유언을 잊지말아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