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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문자 정책 不在

조회 27 좋아요 6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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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를 남발하는 정치인과 언론인에 의하여 국어가 죽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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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우리말이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식인들이 우리말을 외면한채 외래어를 쓴다. 이들은 한글을 외래어의 발음기호로 전락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국가의 문자정책을 확고히 수립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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